[조이HD]양정원, 야구장 사로잡은 필라테스 여신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렸다. 방송인 양정원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두산과 삼성는 선발투수로 린드블럼, 윤성환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린드블럼은 9경기 6승 평균자책점 1.53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삼성 우완 윤성환은 2승 평균자책점 2.68을 기록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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