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멤버 집 방화' 30대 남성, 체포→경찰 조사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모 아이돌 그룹의 멤버 집에 불을 지르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장모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모씨는 이날 오전 8시5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아이돌 그룹 멤버와 다툼을 벌이다가 집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모씨와 멤버가 불을 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장모씨와 모 아이돌 그룹 멤버는 지인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모씨를 상대로 불을 지르려던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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