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이슨, 베테랑 바리스타처럼~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그룹 위인더존 이슨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바리스타 일일 체험 이벤트를 열고 음료를 제조하고 있다.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 위인더존 이날 참석한 팬들에게 커피와 음료도 만들어주고 직접 서빙도 했다. 또 타이틀곡 '내 목소리가 너에게 닿게'를 깜짝 스포하며 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행사 막바지에 '러브러브러브'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그룹 위인더존은 김시현과 주안, 이슨, 경헌, 민 등으로 구성된 5인조로, 춘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이다. 오는 27일 데뷔 앨범 '위 인 더 존(WE IN THE ZONE)'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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