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차량용 에어컨·히터 습기 건조기 출시

'아이볼트 G-1000'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팅크웨어가 차량용 에어컨·히터 습기 건조기 '아이볼트 G-1000'을 23일 출시했다.

'아이볼트 G-1000'은 차량 내에 발생되는 습기를 건조시켜 세균·곰팡이 증식을 막고, 냄새를 제거해 차량환경을 개선하는 제품이다.

[출처=팅크웨어]

차량 에어컨 또는 히터를 작동시킬 때 차량 내·외부 온도 차로 금속 라디에이터 구조의 에바포레이터(증발기)에 수증기와 물방울이 생기기 쉬우며, 이는 각종 세균·곰팡이를 유발한다. 이 경우 세균과 곰팡이가 악취와 함께 송풍구를 통해 차량 실내로 유입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천식·알레르기·기관지염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이 된다.

3000mA 내장 배터리가 탑재돼 차량 운행 후 배터리 전력을 활용해 약 15분간 블로우 모터를 작동시켜 차량 내 남아있는 습기를 건조시킨다. 또 차량 운행시간에 따라 건조 횟수를 자동 조절해 장시간 운행에서도 차량 내 습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KC 인증을 획득했으며 12WAG 규격 차량 전용 전력 세이프 케이블, 배터리 보호회로(BMS)등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기존 리튬 이온, 니켈 계열의 배터리 대비 3배 이상 수명이 향상된 친환경 리튬 인산철(LiFePO4) 배터리를 적용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