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재생][포토] 100년 전 한옥의 재탄생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대구의 명물거리로 자리 잡은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김광석 거리)'에는 아직 옛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다. 전면 재개발이 아닌 옛 것을 남기고 보수와 리모델링으로 거리를 재생시켰기 때문이다.

이 한옥은 현재 리모델링 중이다. 한옥의 뼈대와 외관은 그대로 남기고 내부만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무슨 용도로 사용될지는 모르겠지만 김광석 거리의 특색있는 건물 중 하나가 될 건 분명해 보인다.

과연 선조들의 얼과 정취가 그대로 2019년 지금의 우리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김광석 거리)'에 있는 한옥이 리모델링되고 있다. [사진=장효원 기자]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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