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코인, 아이유 '여자라서' 옥션 2시간 만에 100% 달성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아이유의 '여자라서'가 저작권 플랫폼 뮤지코인을 통해 공개 되고 2시간 만에 100%를 넘어섰다.

아이유 '여자라서'는 공개한지 두시간도 되지 않아 참여율 100%를 달성하면 인기를 과시했다. '여자라서'는 아이유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인 곡으로 배우 소지섭, 김하늘 주연의 드라마 '로드 넘버원' OST다.

뮤지코인

아이유에 이어 지코&소진의 '아프다', 엠블랙 '러닝앤러닝'도 팬들과 만나게 된다. 특히, 지코&소진의 '아프다'는 음원 차트 안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옥션 공개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진행된 지난주 옥션에서 엠씨더맥스 '그 남잔 말야' 는 12.1%, 인피니트 '마주보며 서있어'와 환희 '죽을 것만 같아'는 각각 14.7%, 14.2%로 평균 12.4%이라는 높은 저작권 수익률로 유저들의 호응을 샀다.

관련해 뮤지코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단순히 즐겨 듣는 팬에서 노래의 저작권 공동 소유주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핫라인 옥션 라인업 공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뮤지코인은 K-POP으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국내 가요계 주목 받는 음원 플랫폼으로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고 소비의 다른 형태를 제시함으로써 팬덤 굿즈서비스 영역의 확장될 전망이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