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하숙' 유해진, 매일 아침 조깅 삼매경...제작진 못 따라가 '진땀 뻘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제작진이 유해진의 조깅 장면을 촬영하느라 진땀을 뺐다.

24일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에서는 비하인드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제작진은 공개하지 않은 화면을 대방출했다.

유해진은 스페인에 있는 동안 매일 아침 다른 코스로 조깅을 했고, 제작진은 그 장면을 매번 놓쳤다. 7일차 아침에는 유해진이 만든 '이케요' 직원으로 활약한 박과장이 촬영에 나섰다.

스페인하숙 [tvN 캡처]

하지만 결국 그는 중도에서 체력이 안돼 촬영을 접었다. 다음날 제작진은 유해진이 나오기 전 긴급 회의를 했다.

카메라 감독이 제작진의 계획에 따라 자전거를 타고 야심차게 나섰지만, 중간에 핸드폰 알람이 울려 그것을 끄려고 고군분투하다 유해진을 놓쳤다.

결국 9일차에 제작진은 유해진을 따라잡았고, 멋진 그림을 담을 수 있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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