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일반인 남친과 올해 중 결혼 예정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결혼한다.

서유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31일 "최근 방송을 통해 밝힌 남자친구와 올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유리

관계자에 따르면 서유리는 지난 30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서유리는 KBS2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현재 열애 중임을 고백하면서 "만난지 얼마 안 된 일반인"이라고 말했던 바 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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