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새 앨범 'MUS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빅스 레오가 오는 17일 새 앨범 '뮤즈(MUSE)' 발매를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레오는 12일 자정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을 단 5일 앞둔 두 번째 미니앨범 '뮤즈'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 신곡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짧은 분량의 메들리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깊어진 레오의 음악적 감성을 담아내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했다.

빅스 레오[사진=젤리피쉬엔터]

공개된 메들리 영상은 새 앨범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으로 포문을 연다. '로맨티시즘'은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 매력이 특징인 곡이며, 레오만의 화법으로 표현된 러브송이다.

이어 레오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감성적인 랩이 어우러진 '다가오는 것들', 스트링의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인 '향수병',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하우스 리듬의 '타이트해', 서로에게 뮤즈가 되어 주는 레오와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 만든 팬 송 '뮤즈', 감성 발라드 '더 플라워(the flower)'로 구성됐다.

약 1년여 만에 솔로 컴백을 앞둔 레오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진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보다 짙어진 감성과 함께 탄탄하고 깊이감 있는 앨범을 완성했다. 레오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까지 완벽하게 매료시킬 예정이다.

레오는 오는 14일부터 16일 총 3일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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