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본 적도 없어"…비와이, 비아이 사태로 곤혹→해명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그룹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일자 이름이 비슷한 래퍼 비와이까지 곤혹을 겪고 있다.

비와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비와이입니다. 살면서 마약은 본 적도 없습니다"며 연관검색어 '비와이 마약'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그는 "마약 하지 말자 얘들아 건강한 게 멋진 거란다"고 덧붙였다.

비와이

비아이가 마약 의혹으로 논란이 되자 이름이 비슷한 비와이가 오해를 받는 상황이 펼쳐졌고 이에 비와이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 13일 오전에도 비와이가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과거 마약 범죄 의혹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2016년 대마초와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 등을 구매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지만 경찰은 비아이를 조사하지 않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비아이는 아이콘 탈퇴를 선언했고, YG엔터테인먼트는 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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