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차이나는 클라스' 고정 됐다 "엉뚱한 질문 던질 것"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차이나는 클라스' 고정 출연자로 합류한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무한한 지식을 나누는 신개념 강연 프로그램이다. 정치,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한 단순한 교양을 넘어 살아있는 교실을 지향한다.

지난 5, 6월 세차례에 걸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던 남보라는 고정 출연자로 합류한다. 남보라는 당시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열의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도 넘치는 호기심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차이나는 클라스'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7일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 참여한 남보라는 "막상 고정 출연진으로 합류하게 되니 부담감도 조금 있지만, 언제나처럼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고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끔씩은 엉뚱한 질문도 많이 던지는 유쾌한 학생으로 활약하고 싶다. 녹화 때마다 하나를 배워간다는 마음으로 온다. 앞으로도 문답을 통해 많이 깨닫고 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오는 7월31일부터는 4주에 걸쳐 여름방학 특집으로 '차이나는 인간 탐구 생활'을 선보인다. 역대급 명강연으로 활약을 펼쳤던 김상근, 양정무, 신병주, 이익주 교수가 시청자와 직접 만나 문답을 나눈다. 특집 녹화는 7월5~6일에 공개강연으로 진행되며, 방청을 원하는 시청자는 6월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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