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측 "박유나와 열애설 사실 아냐, 다함께 만난 자리" 부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김민석 측이 박유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 측 관계자는 19일 조이뉴스24에 "김민석과 박유나는 친한 선후배 사이다. 최근 군 휴가를 나와 '닿을 듯 말 듯' 출연진들과 다함께 만난 자리였을 뿐"이라 밝히며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김민석과 박유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닿을 듯 말 듯'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출연진들이 꾸준히 만남을 가지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석은 Mnet '슈퍼스타K'로 연예계에 등장해 배우로 전향,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박유나 역시 2015년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해 인기리에 방송된 JTBC '스카이 캐슬'로 이름을 알렸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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