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멀티골' 오스마르, K리그1 16라운드 MVP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FC서울 오스마르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오스마르는 지난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수원 삼성과 '슈퍼매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했다.

오스마르의 활약으로 서울은 승점 34(10승4무2패)를 기록, 리그 단독 3위를 지켰다. 아울러 수원과 슈퍼매치 역대 전적에서 88전 33승23무32패로 한 발 앞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 경기는 이번 라운드의 베스트 매치가 됐고, 서울은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오스마르와 함께 멀티골로 서울의 승리를 이끈 페시치(서울)가 김신욱과 함께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미드필더에는 에델(성남), 박용우(울산), 류재문(대구), 믹스(울산)가 자리했다.

수비진은 오스마르를 비롯해 김민우(상주) 강민수(울산) 이태희(상주)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부문에서는 송범근(전북)이 뽑혔다.

한편 K리그2 15라운드 MVP에는 안병준(수원FC)이 선정됐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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