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영향, 10일 KBO리그 전경기 우천 취소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전국을 강타한 장마의 영향으로 10일 열릴 예정이었던 KBO리그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한대화 KBO 경기감독관은 이날 오후 5시 31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대해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앞서 KBO는 오후 5시 25분 대전 SK 와이번스-한화이글스전, 대구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전, 사직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전의 경기 우천취소를 결정했다. 잠실경기까지 비로 열리지 못하면서 올 시즌 첫 전경기 우천취소 사례가 나왔다.

이날 취소된 5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사진=이영훈기자]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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