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 퓨처스리그 단일 경기사용구 판매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퓨처스(2군)리그 경기구를 판매한다.

KBO는 올 시즌 퓨처스리그 단일 경기사용구 판매 사업권자인 ILB가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발표했다.

ILB가 제작하는 공운 지난 2016년부터 퓨처스리그 사용구로 채택됐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퓨처스리그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동일한 제품(I-100A)이다.

[사진=KBO]

경기사용구 구매는 KBO 마켓 홈페이지를 비롯해 KBO 공식 앱과 ILB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