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 전미선을 생각하며 슬픔에 빠진 조철현 감독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조철현 감독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강호, 박해일, 고 전미선,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 개봉.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