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펜타곤 여원, 남친룩의 정석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그룹 펜타곤 여원이1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미니 9집 'SUM(ME:R)'(썸머)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접근금지(Prod. By 기리보이)'는 힙합 장르로 멤버 후이와 래퍼이자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했다.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지만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척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쉽고 리듬감 있는 멜로디로 녹여냈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강아지, 고양이도 타로를 본다? 꽁냥꽁냥 펫타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스타카페 라부에노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