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수타자상 김현수, 미스터 올스타 아쉽네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1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 경기가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서 나눔올스타 김현수가 우수타자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드림 올스타 한동민이 5타수 4안타 5타점 맹활약 하며 나눔 올스타에 9-7 승리를 거뒀다.

이날 올스타전은 전날(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순연돼 오늘 열리게 됐다. 퓨처스 올스타전은 지난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계속되는 비로 다음날로 연기됐다가 결국 취소됐다.

조이뉴스24 창원=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강아지, 고양이도 타로를 본다? 꽁냥꽁냥 펫타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스타카페 라부에노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