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차승원, 발가락 부상에 신은 슬리퍼도 패션으로 승화!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차승원이 7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럭키' 이계벽 감독의 신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로 추석 개봉된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스벅커피까지 쏟아지는 선물 '달빛라이브'에서 만나요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