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 명칭 공모전 진행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운영하고있는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현 문화품앗e)이 새로운 이름을 얻는다. 체육회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칭시스템 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할 경우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최종 수상작(1명)은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 및 체육회·한국문화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부상으로 제주도 여행권 1매가 주어진다.

또한 참가자 중 3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1인 2매)이 지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은 자원봉사 수요-공급 매칭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에 첫 출범했다.

2017년도부터는 현재의 '문화품앗e'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8년까지 19만4천여명의 문화 및 체육자원봉사자를 배출하고 4만2천여건의 봉사자-수요처 매칭이 성사됐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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