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양자물리학' 서예지, '독보적인 분위기'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서예지가 13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루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 영화는 제작 당시부터 버닝썬 게이트와 닮은 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오는 9월 19일 개봉.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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