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2', 오늘(13일) 촬영 종료…주지훈 6개월 대장정 완료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킹덤2'가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13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2' 측은 이날 모든 촬영을 종료한다. 이로써 주지훈은 지난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6개월 여의 긴 여정을 마무리 짓는다.

'킹덤2'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시즌1에 이어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등이 출연하며 김은희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사진=이영훈 기자]

'킹덤'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어 한국에는 좀비 장르 흥행 열풍을, 해외에는 K-좀비, 갓 신드롬 등을 만들어낸 최고의 화제작으로 평가받았다.

이에 앞서 배두나는 지난 달 다른 배우들보다 먼저 촬영을 마무리 지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서비분량 촬영 끝났습니다"라고 전한 뒤 애틋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킹덤2'는 내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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