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켈리 등 LG 7월 월간 수훈선수 선정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월간 수훈선수에 대한 시상을 했다. LG는 지난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달(7월) 우수타자로는 선수단 주장을 맡고 있는 김현수와 이천웅(이상 외야수)가 선정돘다. 김현수는 7월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5푼9리 4홈런 17타점을 기록했다.

이천웅도 18경기에 나와 타율 3할3푼3리 4타점이라는 성적을 내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사진=LG 트윈스]

우수투수상에는 선발진 원투 펀치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4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1.09로 짠물투를 선보인 케이시 켈리와 4경기에 나와 3승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한 타일러 윌슨이 선정됐다.

감투상에 올 시즌 든든하게 뒷문을 지키고 있는 마무리 고우석(투수)이 뽑혔다. 각 부문 수상자는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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