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고명환♥임지은 #개그맨·여배우 #결혼6년차 #매출10억맛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 부부가 결혼 6년차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연매출 10억 메밀국수 가게'를 운영 중인 두 사람은 MBN '모던 패밀리'(연출 송성찬)에 합류하며, 데뷔 처음으로 관찰예능에 도전한다. 코미디언-여배우의 이색 조합으로 2014년 화제 속에 결혼한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 사람의 모습은 23일 첫 공개된다.

[사진=MBN]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이태원에 위치한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또한 고명환의 어머니와 누나가 전격 출연해, 임지은 앞에서 고명환의 과거사를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10억 매출 대박집'이자 '일산 맛집'으로 입소문난 메밀국수를 운영하는 모습과 지인들이 보내준 신선한 횟감으로 다양한 요리를 뚝딱 내어놓는 '쿡방'도 흥미를 유발할 예정.

제작진은 "두 사람은 오랜 친구에서 부부로 발전한 인연인 만큼, 서로를 향한 믿음과 의리가 남달랐다. 소탈하면서도 생활력 강한 두 부부의 일상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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