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9-20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4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9-2020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6개 구단에 지목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하위 3팀에게만 추첨확률을 부여하는 방식에서 보다 동등한 드래프트를 위해 모든 팀에게 확률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하위 3팀에게 85%(6위 KGC인삼공사 35%, 5위 현대건설 30%, 4위 IBK기업은행 20%) 상위 3팀에게 15%(3위 GS칼텍스 9%, 2위 한국도로공사 4%, 1위 흥국생명 2%)씩 확률을 부여했다.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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