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역투하는 백정현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리그 삼성라이온즈 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선발투수 백정현이 역투하고 있다.

2위 탈환을 노리고 있는 키움은 이번 시즌 홈에서 삼성을 만나 5승 1패의 기록으로 절대 우위에 있다. 선발투수는 요키시(11승 7패 평균자책 3.35)다. 삼성은 백정현(6승 9패 평균자책 4.28)이 선발 등판한다.

이날 수도권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LG의 경기, 문학 두산-SK전 수원 KIA-KT전 3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

조이뉴스24 고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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