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의조 투톱' 벤투호, 투르크메니스탄전 베스트 11 발표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난적 투르크메니스탄전에 출전하는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벤투 감독은 10일 투르크메니스탄의 쾨펫다그 스타디움에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첫 경기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사진=정소희기자]

캡틴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과 황의조(27·보르도)를 최전방 투톱에 배치하고 정우영(30·알 사드), 이재성(27·홀슈타인 킬), 황인범(23·밴쿠버 화이트캡스), 나상호(23·FC 도쿄)로 미드필드 라인을 구성했다.

포백라인은 중앙 수비에 김민재(23·베이징 궈안)와 김영권(30·감바 오사카), 좌우 풀백에는 김진수(27·전북 현대), 이용(33·전북 현대),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29·울산 현대)가 낀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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