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호 선제골' 한국, 투르크멘에 1-0 리드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나상호(23·FC 도쿄)가 카타르 월드컵으로 향하는 첫 번째 축포를 쏘아 올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투르크메니스탄의 쾨펫다그 스타디움에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첫 경기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먼저 선취골을 터뜨렸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선취골의 주인공은 나상호였다. 나상호는 전반 12분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투르크메니스탄의 골 망을 흔들며 스코어를 1-0으로 만들었다. 나상호는 이 득점으로 A매치 첫 득점의 기쁨도 함께 누렸다.

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나상호의 골에 힘입어 한국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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