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엄마 됐다 "한 달 이상 일찍 나와, 건강하게 자라는 중"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알리가 엄마가 됐다.

알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봐요. 한 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네, 우리 베니스"라며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글과 함께 산모 팔찌도 게재했다.

알리
[사진=알리 SNS]

알리는 "지금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중이예요! TMI인가?"라며 "이렇게 애틋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제게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고 기쁨을 전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11일 회사원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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