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빗길 교통사고 당해 "큰 부상 無, 인근 병원서 정밀검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케이윌이 빗길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케이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늘 영남대 행사 스케줄로 이동 중, 케이윌의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량 내 탑승하고 있던 아티스트를 포함한 스태프들은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출연 예정이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으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케이윌이 탄 카니발 승합차는 지난 21일 오후 7시 20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스타일리스트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케이윌과 매니저 B씨는 크게 다친 곳은 없지만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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