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김새론, 4차원 도둑 파격변신 "액션 준비 열심히"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김새론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제작발표회에서 김새론은 "이번 작품에서 성인연기를 하기 위해 외관적으로 노력하지는 않았다"라며 "액션연기를 위해 액션을 열심히 준비했고, 캐릭터적인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역할과 작품을 맡는데 있어서 '나이에 맞게'라는 틀을 씌우지 않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 연출 남기훈 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 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4차원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았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13일 일요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되며, 2회 연속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