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비비엔터와 전속계약…김호진·조재윤과 한솥밥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11일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심은진을 새로운 식구로 맞이해 기쁘다"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비비 측은 "심은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꽃 피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비비엔터테인먼트]

심은진은 1998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하여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 드라마 '대조영'을 시작으로 '야경꾼 일지', '사랑이 오네요', '부잣집 아들'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을 펼쳤다.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위기의 여배우 오채린 역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심은진은 "비비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새 출발인 만큼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과 다채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길 기대한다. 좋은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심은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 김호진, 한다감, 조재윤, 윤교야, 김인묵, 한성연, 오재일 등이 소속되어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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