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문정희, 기자회견 도중 불법로비 혐의로 체포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문정희가 기자회견 도중 검찰에 잡혀갔다.

2일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서는 제시카(문정희 분)가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시카는 "부사장 마이클이 단독으로 한 행동이다"고 발표했고, 현장에 있던 유가족들은 죽은 가족의 사진을 들고 진실을 요구했다.

배가본드 [SBS 캡처]

그때 기자들의 핸드폰으로 제시카가 박만영과 스킨십을 하는 동영상이 전송됐고, 이후 검찰들이 들이닥쳐 제시카를 불법 로비 혐의로 잡아갔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토 10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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