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염기훈, FA컵 득점왕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수원 삼성이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2차전에서 대전 코레일을 4-0으로 꺾고 FA컵 우승을 확정했다. 경기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서 수원 삼성 주장 염기훈이 FA컵 득점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은 이번 우승으로 통산 5번째 FA컵을 우승하며 대회 최다 우승팀으로 올라섰다. 이와 함께 내년(202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권도 획득했다.

조이뉴스24 수원=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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