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개막작 '일 포스티노' 소개하는 장광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개막작 '일 포스티노' 배리어프리버전을 연출한 신연식 감독, 화면해설 김슬기, 성우 장광, 이규석(이상 오른쪽부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리어프리영화제는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영화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11년 '배리어프리영화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2014년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로 확정하고, 매년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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