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이기찬, '불청' 퀴즈 다 맞췄다...최성국 "덕후 아닌 스토커" 감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기찬이 '불타는 청춘'에 관한 문제를 10개를 맞춰 덕후 인증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바닷가 앞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식사를 하던 중 제작진은 "이기찬씨가 열혈 시청자니까 '불청'에 관한 문제를 10문제 맞추면 제작진이 물회를 쏘겠다"고 제안했다.

불타는청춘 [SBS 캡처]

이기찬은 첫문제부터 파죽지세였다. 제작진은 이기찬이 너무 잘 맞추자 난위도를 계속 올렸지만 이기찬은 덕후를 증명하듯 다 맞췃다.

이에 제작진은 5년전 문제를 냈고, 김도균의 첫 썸녀를 물었다. 이기찬은 "그땐 못 봤다"고 말했고, 단 한문제를 틀렸다.

최성국은 이기찬이 10문제를 맞추자 "이정도면 스토커 수준이다"며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무서울 정도다"고 말했다.

청춘들은 "영특한 막내가 들어왔다" "괴물이 들어왔다"고 감탄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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