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 단어 '빙부상', 무슨 뜻일까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3일 온라인 세상에서 단어 '빙부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빙부상은 주로 부음이나 부고에서 나오는 단어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다른 사람 장인의 상사를 이르는 말'이다.

평소 빙부와 빙모는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장인 및 장모의 사망시에는 자주 쓴다. 장인 및 장모의 죽음을 높여부를 때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다.

최근에는 알아듣기 쉽게 빙부상 대신 장인상, 빙모상 대신 장모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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