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사회공헌 및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10일 맺었다.

롯데 구단과 부산 지역 연고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구단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기부공매 수수료 면제와 고객 대상 기부공매의 홍보 및 이용 교육 지원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이웃사랑과 기부문화의 확산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한편 사직구장 내 인터뷰실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김종인 구단 사장과 남궁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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