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주', 가족관객 사로잡았다…"종합선물세트같은 영화"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감독 김태윤)가 마음 찡해지는 감동부터 따뜻한 웃음까지 선사할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로 호평 받았다.

오는 22일 개봉, 설 연휴 유일한 가족 영화로 등판하는 '미스터주'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이성민 분)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다.

지난 주 CGV용산에서 진행된 패밀리 시사회 이후, 전 세대의 극찬을 받으며 설날 종합세트 같은 영화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리틀빅픽쳐스]

영화를 본 가족 관객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은 물론, 마음 따뜻해지는 웃음까지 담고 있다는 반응을 보냈다.

관람 이후 '가족, 연인, 친구, 아이들까지 누구나 볼 수 있는 따듯한 영화'(트위터_Jes******), '유쾌한 재미와 따뜻한 감동이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트위터_la_*******), '사랑스러운 가족 영화, 반려 동물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감동 영화'(인스타그램_sun*******) 등 극찬 세례를 이어가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또 '동물들 캐릭터가 다 개성 넘쳐서 재밌었다'(인스타그램_mov*****), '사람과 동물의 사랑스러운 버디무비!'(트위터_ora*******) 등의 반응을 통해 신선한 콘셉트와 유쾌한 스토리라인을 선보인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관객들의 강력한 호평 세례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온 가족 코미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오는 22일 관객들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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