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첫 월드투어 개최 확정…글로벌 대세 노린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첫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여자)아이들은 23일 0시 (여자)아이들의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의 개최소식을 알렸다.

(여자)아이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에는 검은색 바탕에 붉은 깃발 속에 성 모양의 (여자)아이들 투어 로고와 함께 '2020 (G)I-DLE WORLD TOUR 'I-LAND''라는 투어 제목이 포함되어있다.

지난해 미니 2집 'I made'의 타이틀곡 'Senorita(세뇨리타)'와 디지털 싱글 'Uh-Oh(어-오)'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여자)아이들은 지난 10월 종영한 Mnet '퀸덤'에서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매 라운드 레전드를 경신해 호평을 받았다. 파이널 컴백 싱글 'LION'으로 국내 음원사이트 역주행은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4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데뷔 3년만에 첫 번째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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