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학범 감독에게 꽃다발 전달하는 정몽규 KFA 회장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대회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김학범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이 대회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에 이어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리게 됐다.

조이뉴스24 인천공항=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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