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라비, MC 합류…'러브 토커' 활약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장성규와 장도연, 허재, 전소미, 빅스 라비가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러브 토커'로 활약을 펼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14일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빅스 라비가 '부럽패치' MC로 합류해 당당히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3커플들의 러블리한 일상을 파헤친다"고 전했다.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빅스 라비가 '부럽지' MC로 출연한다[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공개 열애 중인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자친구가 출연을 확정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020년 예능 대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장성규와 장도연, 그리고 '예능 신동'으로 핫하게 떠오른 허재는 예측불허 입담으로 리얼 연애의 찐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사랑을 꿈꾸는 소녀 전소미와 '예능 새싹' 빅스 라비가 합세해 요즘 아이돌, 요즘 세대들의 연애와 사랑 이야기가 흥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MBC에서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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