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지진석, '혼신의 열창'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가수 지진석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열린 게릴라팬미팅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팬들과의 깜짝 만남을 준비한 지진석은 이날 '굿나잇'과'나의 그대요'를 부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막 남친'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고막테라피를 초콜릿과 함께 팬들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지진석은 MBC '언더나인티'에 출연해 크러쉬 '소파(sofa)'를 불러 '리틀 크러쉬'라는 별명을 얻었다. 유튜브 'odg' 채널을 통해서 3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에 훈훈한 외모까지 더해져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새 앨범 작업 중에 있는 지진석은 15일 6시 사오공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사오공 X 지진석 '오늘도 굿나잇' 콜라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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