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현모, '여배우급 미모'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발표회에 사회자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와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의 상처 극복 로맨스로 김동욱, 문가영, 윤종훈, 김슬기, 이진혁, 이주빈 등이 출연한다. 18일 첫 방송. [사진제공 = MBC]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