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재방영 '백년의 유산', 최고시청률 30.3% 흥행 드라마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지난 2013년 방영됐던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TV 재방영으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드라마넷은 지난 18일부터 '백년의 유산'을 재방영하고 있다. 26일 오전에는 9회, 10회가 재방송됐다.

[사진=MBC]

'백년의 유산'은 지난 2013년 1월 5일부터 같은 해 6월 23일까지 방영됐던 50부작 드라마다.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여주인공 민채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배우 이정진이 남자 주인공 이세윤 역을 맡아 유진과 호흡을 맞췄다.

이 밖에도 신구, 정혜선, 박원숙, 박영규, 정보석, 전인화, 차화연, 박준금 등 중장년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백년의 유산'은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30.3%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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