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하와이서 집콕 근황...컴퓨터 삼매경 '귀여워'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에 추사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추사랑은 헤드셋을 착용하고 컴퓨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반려견을 안고 영화 '라이온킹'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추사랑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앞서 추성훈은 25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습니다. 매일 매일 해야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의 가족은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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