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이시언X김성철 '서치아웃', 언론시사회 온라인 대체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시언 김성철 주연 영화 '서치 아웃'이 코로나19 여파로 시사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서치 아웃' 측은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가 ‘15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함에 따라 언론/배급 시사회를 고심 끝에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서치 아웃'이 코로나19 여파로 시사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이어 "시국으로 인해 극장 관람 초청 진행이 아닌 온라인 시사회로 대체 및 기자 간담회를 진행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감염을 예방하고자 신작 개봉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서치 아웃'은 4월 개봉을 확정 지었지만, 정부에서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강화하고 있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 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범죄를 파헤쳐나가는 SNS 추적 스릴러다. 오는 4월 9일 개봉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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