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수다맨' 강성범의 고민 "정색하고 훈육하기 힘들어"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개그맨 강성범 아들을 위한 전문가들의 솔루션이 공개된다.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뭐든지 3일이면 다 된다'는 강성범 아들 한결이의 남다른(?) 고민에 전문가들의 맞춤형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한결이는 공부든, 축구든 3일만 하면 다 된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다. 강성범은 말로는 뭐든지 다 하는 아들에게 만약 전교 1등을 하면 최신형 컴퓨터를 사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이에 전교 1등 가능성에 대한 자신의 계획을 막힘없이 털어놓는 한결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고.

[사진=MBC '공부가 머니?']

한결이의 속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한 심리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동심리 전문가 손정선은 "보통은 '비교하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한결이는 또래 친구들과의 비교가 필요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문가의 조언에 놀란 강성범은 정색하고 훈육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다고. 조금은 수동적인 아빠 강성범에 신동엽은 "제발 간섭 좀 하라구요"라고 말해 강성범 가족의 솔루션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무한 긍정' 강성범 부자의 고민 사연과 솔루션은 27일 MBC '공부가 머니?'에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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