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피겨스', 화제 만발...어떤 영화길래? 세상 편견 깬 흑인 삼총사 실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영화 '히든 피겨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27일 OCN에서는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를 방영했다.

지난 2017년 3월 개봉된 '히든 피겨스'는 데오도르 멜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타라지 P. 헨슨(캐서린 존슨 역), 옥타비아 스펜서(도로시 본 역), 자넬 모네(메리 잭슨 역)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마고 리 셰털리의 동명 논픽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작품은 1960년대 머큐리 계획의 숨은 공신이었던 삼총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히든피겨스 [공식 포스터]

세상에 퍼져있는 편견과 선입견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수학천재 흑인여성, NASA 흑인여성 리더겸 프로그래머, 흑인여성 최초의 NASA 엔지니어, 세 사람이 주인공이다.

이 영화는 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고, 2016 전미비평가위원회 2개 부문, 제 25회 하트랜드 필름 페스티벌 3개 부문, 제 20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2개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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