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허드, 조니 뎁과 이혼 전 일론 머스크와 불륜설…애정행각 사진 공개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전 남편 조니 뎁과 이혼 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수영복을 입은 앰버 허드가 조니 뎁의 개인 펜트하우스 엘리베이터에서 일론 머스크와 에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CCTV 사진을 입수해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앰버 허드가 조니 뎁의 펜트하우스 전용 엘리베이터에서 일론 머스크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니 뎁(좌), 앰버 허드(우) [사진=영화 '모데카이', 영화 '겟썸' 스틸컷]

조니 뎁은 앰버 허드가 2015년 결혼 한 달 만에 일론 머스크와의 부적절한 관계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일론 머스크는 엠버 허드가 조니 뎁과 결별한 후에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니 뎁과 앰버 허드는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만나 2015년 2월 결혼했다. 하지만 앰버 허드가 조니 뎁으로부터 언어 및 신체적 학대를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가중됐고 결국 둘은 결혼한 지 15개월 만인 2017년 8월 이혼했다. 앰버 허드는 위자료 7백만 달러(약 77억 원)을 받아 전액 기부했다. 최근 두 사람의 부부싸움 녹취록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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